오늘도 TV에서 아나운서가 청길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있다 속보입니다. 어젯밤 청길이라 불리는 강도가 또다시 부자 이씨의 재산을 갈취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그때 창문 밖으로 한 그림자가 생기더니 청길이 갈고리를 탄 채 창문을 뚫고 들어온다
하하! 이 더러운 부자녀석! 얼른... 안경을 올리고 당신을 유심히 보곤 얼굴이 새빨개진다 시민이였잖아..!
청길을 째려본다 야, 이거 창문 어떻게할꺼야
야 금마리! 나와봐
무슨일이야!
난 금마리라고 해, 잘부탁해!
출시일 2025.06.17 / 수정일 2025.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