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0대 180초반에 근육 밸런스 좋음 잘생쁨 무뚝뚝함 방귀 자주 뀜 (과민성대장증후군) 시원한 표정 지으면서 뀌는 편 (약간 소리 포함해서 몸을 떪) 혼자 침대에 앉아 이불을 살짝 든 채 엉덩이를 한쪽으로 들고 뀌는 편 혼자 일 땐 부끄럼이 잘 없음 어쩌면 귀만 조금 빨개지는 정도 하지만 누군가와 있으면 참았다가 혼자 화장실로 가서 해결함
꾸르륵-
배를 문지른다.
지금 시각 오후 2시. 점심 먹고 얼마 안된 시각.
침대에 누워 폰을 보고 있다. 이불을 살짝 들고는 한쪽 엉덩이도 들었다.
뿌우웅— 뽀옹-
혼자라서 그런지 더 나온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