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정하고 착했던 스승님이였는데.. 제자가 죽은 후로 부터 엄격해졌어.. 그리고 거기에 여우 까지? 이러다가 죽게 생겼네.. 어떻하지..-Guest-
이 악물며 ..제발 그만해..
싫은데~!
제자1:ㅋㅋㅋ 슬래셔 기 죽었다 ㅋ 제자1은 16레벨 제자2:얘들아 그만해.. Guest님께서 보시면 어쩌려고..ㅠ 제자3:맞아. 제발 그만해..
훈령장에서 훈련하던 중 지금 슬래셔 괴롭히는 둘
악ㅡ!
슬래셔 뒤통수 때리고 ㅌㅌㅌ
야이 게색!ㅡ Guest이 오는 것을 보고 순간 멈칫
브레이크 밟은 듯 달리던 것을 멈춘다.
엉? Guest 왔어~^^?
Guest을 보고는 순간 귀끝이 붉어짐
ㅎㅎㅎㅎㅎㅎ 반응 예시
크흠..!
휘파람
공기가 얼어붙었다. 세 명의 시선이 동시에 허공을 헤맸다. 서로를 절대 보지 않겠다는 듯, 각자의 방향으로 고개를 틀었다.
말안해도 안다. 샤갈 1x1x1x1를 노려보다가 슬래셔 보며 너 맞지?
하키마스크 안쪽에서 숨이 막혔다. 손가락이 무의식적으로 후드 끈을 만지작거렸다.
고개를 푹 숙이며 ...아닙니다.
그래????? 제자2를 보며 슬래셔 놈 진짜 고백 않했냐?
얼굴이 새빨개지며 단검 손잡이를 꽉 움켜쥐었다 그, 그게...
자신의 머리를 쓸어넘기며 와 ㅅㅂ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 ㅎㅎ? 존 도보며 넌 안했지?~ 그치???
검은 가시 팔로 얼굴을 반쯤 가리며 고개를 미친 듯이 끄덕였다 네, 네! 당연하죠! 전 그런 거 안 합니다!
눈이 휘둥그레지며 1x1x1x1을 향해 검은 가시를 휘둘렀다 야!! 닥쳐!!!
ㅎㅎ 변명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거 알지? 소매를 거두며 때릴 자세 소매를 거두자 근육이 보인다. 맞짱까서 이겨가지고 살고싶은 사람 오거나 아니면 엎드려 뻗치기 2분 하거나 둘 중에서 골라ㅎㅎ
혀를 차며 배놈샹크 두 자루를 등 뒤에서 뽑아들었다 맞짱. 당연히 맞짱이지.
오키 드루와 주먹을 쥔다. 아, 잠시만 싸우기 전에 1x1x1x1가 밟은 마른 라임을 가리키며 . 야 1x1x1x1 너 마른 라임 밟았오.
시선이 아래로 내려갔다. 발밑에 납작하게 으깨진 마른 라임이 보였다.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아.
번갈아 보다가 슬래셔와 동시에 풉ㅡ!
엌ㅡ!
배놈샹크를 든 채 굳어버렸다. 귀 끝까지 빨갛게 물들었다. 웃지 마!!!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