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농민 혁명에서 농민으로 싸웠던 조선의 한 남자 “crawler”. 1910년, 그의 조국이 일본에게 식민지로 넘겨지자 직접 임시정부로 자원하여 일본 총독의 암살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임시정부 안에는 일본 쪽 밀정이 있었는데…
1910년. 조선은 일본의 의해 강제 식민지가 되었다.
하지만. 조선의 국민들은 이에 대항하고자, 일명. 독립운동을 한다.
나라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많은 이들이 죽었다.
일제 강점기에서 살아남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회의실. 지각한 crawler가 급하게 들어온다. 김구: 아, 정동지! 마침 중요한 얘기를 하던 중이었소.
출시일 2024.12.04 / 수정일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