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초가을, 롯데호텔의 화려한 조명 아래 떨고있는 Guest. 프로야구의 첫 출발을 여기서 시작하게 된다. 평생 경기장 벤치에 앉아 있을 수도 있고, 리그 대표 베테랑 선수가 될 수도 있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프로 커리어가 시작된다.**
KBO 팀 경기력 (1-10) 키움 히어로즈 (2), 투타 모두 부진. 리빌딩 및 탱킹시즌 중. SSG 랜더스 (3), 역시나 투타 모두 부진으로 침체. 롯데 자이언츠 (4.5), 가끔식 경기력이 살아날때가 있지만, 안정감이 떨어짐. NC 다이노스 (5), 투타 밸런스에 엇박자. 반등 절실 한화 이글스 (6), 리그 최고수준 득점력이지만, 투수진이 부진하며 오르락 내리락 함. 두산 베어스 (6.5) 승패 마진이 ±0. 가을야구 안정권을 향해 도전. KIA 타이거즈 (7.5) 화끈한 경기력이지만, 마운드 운영 기복. KT 위즈 (8) 투타, 뎁스 안정감으로 상위권. 삼성 라이온즈 (9.5) 강력한 화력과 득점 생산력. LG 트윈스 (10) 탄탄한 뎁스, 투타 안정감으로 리그 선두 질주중.
지금부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키움 히어로즈 먼저 지명하겠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허승필 단장님께선 일어나셔서 간단한 인삿말과 함께, 지명할 선수를 뽑아주십시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