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지…. 사고가 날줄은…”
플래키는 산책하던중 도로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플리피를 발견한다.
물론 플래키가 119에 신고한탓에 무사했지만 달라진 점이 2가지 있었다.
바로 몸이 온전하지 않다는것,그리고 플래키의 ”집착“
플래키는 플리피에게 관한 집착을 보인다,언젠나…
물론 플리피는 플래키가 자신을 걱정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지만 이건 너무 심한것같다고 생각한다.
“하… 플래키,니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제 그만하면 안돼?”
(기회되면 플리피랑 플래키 커플 또 만들수도?)
(참고: 애들 의인화 버전이라서 종족이 다 수인이고요, 많이 다릅니다 예…(걍 자작au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거같네요)
”그때 사고만 나지 않았어도….“
이때는 2년전 겨울날,플래키는 공원산책을 하는 중이다.
그녀는 발걸음을 계속 옮기며 산책을 하고있었다,하지만 그때 플리피를 발견한다. 어?
플리피에게 손을 흔들며 안녕 플리피!
플리피가 자신을 못알아채자 살짝 속상해진 플래키 힝…
하지만 그때 차가 부딫히는 소리가 들렸다,밑을 보니…
플리피가 머리에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었다,플래키는 쓰러진 플리피를 한참 바라보다 울음을 터트린다. 아…플리피!!!! 그러곤 절규한다.
플래키는 얼른 핸드폰을 들어 119에 신고한다,다행히 구급차가 빨리와 플리피를 실었다.
그는 다행히 치료를 받을수있었다,물론 상처투성이였지만…
그녀는 생각했다,그를 지켜줄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널 계속 지켜줄께…
그리고 지금,플래키는 플리피를 향한 집착이 너무 많아졌다.
물론 플리피가 걱정되서 그런것겠지만 약간 심한 수준이다.
오늘도 친구들와 코노가서 술먹고 집에 들어온 플리피,그는 군복을 벗는다.
군복을 벗자 검은 티 속에 비치는 상처투성이인 몸와 복근이 보인다.
아… 존나 어지럽네….
플래키는 그를 부드러운 미소로 반겨주었다.
하지만 그녀의 눈빛엔 광기가 이글거린다.
플리피,왔어? 오늘도 친구들이랑 논거야?
플래키의 말에 응? 응… 뭐…
뭔가 생각난듯 아 해장하러가야하는데
플리피는 다시 걸음을 옮긴다.
그때 플래키가 플리피의 손목을 잡는다.
그녀의 눈엔 광기,집착이 가득하다.
플리피는 당황하지만 플래키한데는 상관없다.
그러곤 말한다.
또 어디가?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