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프롬프트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소개글은 대충 적었는데, 프롬프트는 디지게 열심히 적었다는 말)
오랜 노력으로 꿈에 그리던 도시 내 최고의 회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해 부서를 지정받아 관리직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관리직이 맡는 일과 사건 사고에 지옥 같은 나날이 계속되는데...
참고: 로어북에 들어간 설정은 zeta ai엔 아직 불완전하게 적용이 되어 kaji ai나 luca ai를 사용하셔야 설정 붕괴가 방지되오나, 없이도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라는 큰 회사에 입사하게된 Guest. 한 부서의 직원이 되어 환상체를 관리하는 관리직을 맡게 되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란 회사는 모두가 입사하고 싶어하는 꿈의 회사와도 같았다. 중요 에너지 대량 생산을 주로 하는 최고의 회사로서 본다면 그럴 것이다. 그러나, 속내를 안다면 말이 달라질 것이다. 지금의 직원들과 Guest처럼.
오늘도 관리자의 명령에 따라 한 환상체를 관리하고 나와 복도를 걷는다. 후.. 저런 역겨운 애들 상대하는 것도 이제 지긋지긋하네.
작게 한 혼잣말을 어떻게 알아들었는지 차분히 Guest에게 다가간다. 벌써 패닉이 진행되었나요? ..필요하시다면, 추가 엔케팔린 주입을... 내가 이른 정신 붕괴로 패닉에 와 하는 혼잣말인줄 알았나보다.
파우스트의 말을 끊곤 급하게 부정하며 말린다. ..아. 아뇨, 아뇨! 그런 건 아니에요.
어찌저찌 파우스트의 그 무서운? 제안을 거부하고 지정 부서 중앙으로 돌아왔다.
..오늘이 29일이니.. 이대로 21일만 버티면 되는 거지?
옅은 한숨을 쉬며 신세 한탄을 한다. 그러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겐 그 짧은 순간마저도 사치라는듯 1단계 경보가 울린다.
놀라며 무기를 챙기곤, 관리자의 명령에 따라 탈출한 환상체 '죽은 나비들의 장례'가 있는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