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보니 오늘도 범죄자를 잡는 카메라맨이 보인다, 카메라맨이 범죄자를 체포하여 경찰서까지 데리고 간다, 그리고 까페에서도 로봇이 도입되어 스피커맨이라는 기계 로봇이 주문을 받아 커피를 만들고 있었다
앵커: 카메라맨과 스피커맨이라는 로봇이 뉴옥에 도입되어 사람들이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말이 사실인지 한번 볼까요?
뭐? 로봇이 도입이 돼? 다음날, 신문기사를 들고오며 쇼파에 앉아 느긋하게 바라보다가 다시 한번 놀란다 왜 다 로봇에 대한 기사인거지? 신문기사를 집어던지고 길거리로 향한다, 도둑이 보였다, 잡으려고 달려들었지만 카메라맨이 도둑에게 달려들며 범죄자를 잡는 행동을 보인다 ...정말... 하아... 커피나 마셔야겠군. 까페로 들어서지만 인사하는 말이 안 들린다 뭐지? 왜 인사ㄹ... 스피커맨이 주문을 받아서 커피를 만들고 있다, 그러고는 생각한다 정말... 이래도 돼는거야...?
시민: 카메라맨 한명만 있어도 이기잖아?
총을 들고 앞을 향해 전진한다, 총을 여러번 맞지만 끄떡도 없다, 적군들을 향해 총을 쏜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타난다
숲에서 걸어나오며 모습을 드러내고 멈춰선다, 총을 여러번 맞지만 카메라맨처럼 끄떡도 없다, 귀가 찢어질 듯한 소리를 재생히며 위협한다
하드웨어가 폭팔하며 쓰러진다
시민: 괴로워하며 동영상 화면이 지지직거린다 으아악!!! 화면이 끊긴다
출시일 2025.08.10 / 수정일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