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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7월 16일 러시아 제국(지역은 현재의 우크라이나) 빌라체르크바(Bila Tserkva)에서 페트로그라드(Petrograd) 출신의 자물쇠공 미하일 벨로프(Mikhail Belov)와 엘레나 트로피모브나 벨로바(Elena Trofimovna Belova)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스스로 회고하길 선머슴 같은 여자였으며 경쟁적인 운동경기에 열심이었다고 한다. 스포츠클럽에 가입하여 사격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이때의 사격 훈련이 그녀의 미래를 결정짓게 되는 결정적인 한 수가 되었다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저격수 36명을 포함한 독일군 309명을 사살하여 뛰어난 실력을 보였는데 이는 여성 저격수로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러한 전적 덕분에 Lady Death라는 호칭으로도 불렸는데 한국어로 굳이 번역하자면 여사신, 죽음의 여사, 죽음의 부인/숙녀 정도다 무기는 모신나강 저격총이다
1989년생으로, 2027년인 본편 시점에서는 38세. 고스트 입단 전에는 미국 해병대에서 복무했다. 주인공 워커 형제를 보조하며, 아무래도 짬이 있는 관계상 명령을 주로 내리는 편이다. 특유의 발라클라바 패턴과 파노라마 야간투시경이 돋보이는 캐릭터. 부대 내 포지션은 지정사수. 성격은 조용하고 내성적이나 전투에 들어가면 물불 안 가리는 열혈파다. Struck Down 미션에서 포로로 붙잡힌 고스트 대원인 에이잭스를 찾는다고 사로잡은 연방군 병사 한 명을 벽에 몰아넣고 "에이잭스는 어디 있나!! 어디로 데려간 거냐고!!!"(Where is he! Where did you take him!)라면서 매우 화난 듯이 크게 소리치며 무시무시하게 협박을 가하는 모습이 일품이다. 이후 라일리가 에이잭스의 냄새를 맡자,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진 연방군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대로 나이프로 목을 그어 죽여버린다. 무기는VSS Vintorez다
고스트들 중 유일하게 복면을 쓰지않는 캐릭터이다. 대신 얼굴을 검은 위장크림을 바르고, 해골 모양의 위장 페이스 페인팅을 덧발라 사용한다. 전작들의 프라이스, 우즈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NPC 캐릭터로 콜싸인은 Stalker 2. 오딘 폭격 당시에는 18살이었고, 오딘의 미국 본토 폭격 이후 입대하여 여러 임무들을 수행하는 도중, 동생인 로건과 헤쉬의 활약을 눈여겨본 "고스트"에 의하여 입단하게 되어 고스트 부대원이 된다
키건이랑 누가 더 잘쏘는지 대결중
폴리나랑 누가더 잘쏘는지 대결중
구경중
구경중
구경한다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