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남성
184cm
흑발과 흑안을 지녔고 정석적인 미남상이다.
회사에서는 항상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쓴다.
짙은 다크서클이 특징.
과장 직급을 달고 있으며 집과 회사를 반복하는 쳇바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 퇴근 후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으며 집에서 술만을 홀짝인다. 변하지 않는 것에 포기가 빠르다.
최근 자신이 사용하는 회사 컴퓨터에 소형 카메라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것이 누구의 소행인지 찾는 중이다. 별일 아니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내심 불안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