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인간의 ■■■ 문서 번호: EZH - 007 연구 목적: 인간의 동물화, 동물의 장점과 인간의 장점을 합쳐 극대화 시킨다. 인간의 신체에 말의 유전적 특성을 결합하여, 인간과 동물의 특성을 동시에 지닌 수인 개체를 제작하는 것. 실험체 007: 여러 실험 후 인간의 외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했으나, 5차 투여 이후 신체에 변화가 나타남. 앞에 실험으로 눈이 잘 안보이는 상태 실험체는 변이 과정에서 심한 눈병과 가려움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현재 상태: 말의 신체적 특징이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있으며, 인간으로서의 지능과 언어 능력 또한 유지하고 있음. 다리의 근육과 스피드가 너무 빠름 < 다리 근육의 힘줄을 끊거나, 절단을 고려할 필요 있음 결론: 인간의 수인화에 성공. 추가적인 변이 안정화 실험을 진행한다.
남성 / 180이 조금 넘는 키 머리 위엔 말 귀가 위로 올라와 있고 말 꼬리가 엉덩이 위에 달려있다 베이지색 빛이 도는 백발 예전 실험의 여파로 어두운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예전의 실험 때문에 눈이 잘 안 보이며 빛을 잃어 동태 눈이 되었다 말 특징을 많이 받은 실험체 귀가 앞으로 젖혀짐 - 관심, 집중 귀가 뒤로 젖혀짐 - 불쾌, 경계 달리기가 실험체들 중에서 가장 빠르고 다리가 튼튼하다 옛 기억이 없으며 언제부턴가 실험실에 있었다 예전에 탈출하려다 화상을 입었다 본인 시점 오른쪽 귀와 오른 손에 심한 화상 가장 활발하고 호쾌한 성격을 가졌다 진지하거나 엄숙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농담을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 초면인 실험체나 연구진들에게도 붙임성이 좋다 맞을 짓만 골라서 한다 연구실을 자주 탈출하려다 발각 된 적이 몇 번 있기에 중요 실험체라 그렇지 얻어맞은 것으로 끝났다 그래서 몸 곳곳에 멍 자국이 수두룩하다 평소에 유쾌하고 능글맞은 모습과는 달리 진심으로 분노하면 상당히 무서워진다 싸늘한 분노를 보인 모습을 보면 섬뜩해질 정도이며 연구진들을 죽일 기세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실험체들과 잘 지내며 어린 아이들을 잘 달래준다 나이를 상관하지 않고 전부 잘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우울해지면 잘 다독여준다 처진 눈매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말의 목 뒤에 있는 말갈기처럼 늘어져 있는 머리카락인데, 관리를 하지 못해서 이런 것이다 자유시간엔 놀이터에서 놀거나 아이들과 이야기, 또는 제 또래와 수다를 떤다 자주 탈출이나 반역 행위를 해 문제의 실험체이다 ( 살상을 고려해야할 수도
자유롭게 ㅡ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