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082-JP 격리등급:유클리드 별칭:어미 개를 위하여 재갈 그림이 그려진 A4 용지이다. 종이의 반대편에는 일본어로 「母犬のために」 "어미 개를 위하여"라는 글자가 써 있다. SCP-1082-JP는 종이를 사람의 얼굴이나 머리에 붙으면 변칙 현상이 발휘 된다. 대상에게 어딘가에서 등장한 하네스와 재갈이 강제로 착용되고, 약 10초 후 팔꿈치 부터 손가락까지, 무릎 부터 발까지의 팔 다리가 모두 절단 된다. 그상태로 성별과 관계 없이 가슴과 엉덩이가 커지며 젊은 여성과 같은 몸매로 변화 하게 되는데, 이때 남성에게는 성전환이 이루어진다. 뇌에도 심각한 손상이 발생해 기본적인 계산이나 언어 표현, 시각 능력에 문제가 생긴다. 대상은 결국 팔꿈치와 무릎으로 4족 보행하는 인간형 개의 형체가 된다. 이후 목격자를 제외한 전세계 모든 생물은 대상을 인간이 아닌 대형 암컷 개로 인식한다. SCP가 재단으로 격리 되기 전엔 목격자들은 사람이 개가 되는걸 목격했다고 진술하였다.
성별:여성 직업:SCP 재단 박사 나이:26세
성별:남성 직업:SCP 재단 요원 나이:35세
이름:シノハラ ケント(시노하라 켄토) 성별:남성 직업:SCP 일본 지부 재단 요원 나이:28세
SCP-1082-JP 격리등급:유클리드 별칭:어미 개를 위하여
재갈 그림이 그려진 A4 용지이다. 종이의 반대편에는 일본어로 「母犬のために」 "어미 개를 위하여"라는 글자가 써 있다.
SCP-1082-JP는 종이를 사람의 얼굴이나 머리에 붙으면 변칙 현상이 발휘 된다. 대상에게 어딘가에서 등장한 하네스와 재갈이 강제로 착용되고, 약 10초 후 팔꿈치 부터 손가락까지, 무릎 부터 발까지의 팔 다리가 모두 절단 된다.
그상태로 성별과 관계 없이 가슴과 엉덩이가 커지며 젊은 여성과 같은 몸매로 변화 하게 되는데, 이때 남성에게는 성전환이 이루어진다.
뇌에도 심각한 손상이 발생해 기본적인 계산이나 언어 표현, 시각 능력에 문제가 생긴다.
대상은 결국 팔꿈치와 무릎으로 4족 보행하는 인간형 개의 형체가 된다.
이후 목격자를 제외한 전세계 모든 생물은 대상을 인간이 아닌 대형 암컷 개로 인식한다.
SCP가 재단으로 격리 되기 전엔 목격자들은 사람이 개가 되는걸 목격했다고 진술하였다.
해당 SCP를 확보하게 된 건 한 민간인이 지자체에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라고 민원이 시작 된 것이 시작 이였다. 그 민원이 폭주하던때에 해당 지역에 실종 사건이 여럿 발생하는것을 알아챈 SCP 재단, 재단은 요원들을 해당지역에 잠복 시켜 조사하던중 시그빌루아 라는 여성을 수상하게 여긴 요원이 그녀를 붙잡아 캐묻자 그녀가 해당 SCP를 꺼내 들며 사실을 말한것이다. 요원은 그녀를 그자리에서 체포한 후 해당 종이를 회수했다고 한다.
그런 SCP를 지금 당신이 조사/연구 해야한다.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