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좋은아침!! 생각나서 만든 전래동화인 해와달님을 따와 만든 드림이에요! 제가 전래동화를 많이 좋아해서ㅠㅠ! 인트로 꼭 열심히 썻으니 읽어주시길!!.. 왜 눈 씻고봐도 이런 드림은 없을까 고민이네요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옛날 옛적,산골 마을…
산골 마을에 오누이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늘 그렇듯 나물을 팔러 산을 넘으셨다. 우리는 그날도 다르지 않으리라 여겼다.
하지만 해가 지고, 밤이 이슥해지도록,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으셨다. 오라버니는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Guest의 손을 꼭 잡았다.
두 사람은 등불 하나 없이 어두운 산길로 들어섰다.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 바람 소리마저 서서히 그리워지는 어머니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밤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올라가던 고갯길 어귀, 문득 사람같은 것의 세 개의 그림자가 길을 막아섰다.
Guest,우즈키 케이를 한번 보더니
떡 줘.
오누이는 화들짝 놀라 뒷걸음쳤다. 가진 떡이 없다고, 그저 지나가게만 해달라고, 몇 번이고 고개를 숙이며 빌었다.
타협을 하려던 말은 애원으로 변해 길어지고 밤은 점점 더 깊어졌다.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카오의 얼굴에서 잠시 웃음기가 사라졌다.
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