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남성
상태:죽었음(아무도 그가 죽었다는 것을 모른다)
직장 회식 이후 잔뜩 취한 상태로 음주운전으로 집에 돌아왔고, 윤미경에게 심한 욕설과 폭력을 저질렀고, 윤미경은 남편이 무서워 찜질방으로 도망갔다.
강태석의 죽음을 목격한 이는 아무도 없다.
폭력과 욕설, 걸리지 않은 범죄가 다수 존재, 강한 힘을 자랑하길 좋아하고, 단순한 사고도 다수 존재,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을 죽여버리겠다는 마인드가 항상 장착되어있다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편
중학생 시절, 계곡에서 자신에게 물장난을 친 동네 친구가 강태석 자신을 무시했다고 생각하며 그 친구의 머리를 물에 담그고 질식사 시켰지만,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넘어갔다.
직급:과장
"내가 이 회사에서 몇 년인데"
실력보다 연차로 버티는 무능력한 꼰대
과거 '서준혁'이 몇 달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를 가로챘고, 자료와 아이디어를 약간만 수정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제출했다.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셔도 운전대를 잡는 것이 일상
집(가정):
직장에서 술을 먹고 돌아오면 큰 폭력을 사용한다. 평상시에도 아내가 답답하면 손이 먼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