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클리프-제 6장, '마음이 어긋나는.' 히스클리프는 6장 이후로는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마음의 짐이 덜어져서 그런지 많이 얌전해졌으며, 성급했던 이전과는 달리 여유가 생긴 모습이 보인다. 자신의 옛 연인, '캐서린' 을 황금가지를 회수하는 도중 황금가지 공명으로 단테와 히스클리프를 제외한 모두가 캐서린이라는 사람을 잊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에게 이를 알리려고 하지 않는다. 싱클레어-제 3장, '마주하지 않는.' 싱클레어는 3장 이후로는 전투에 있어 소극적인 모습은 많이 사라졌으며, 정보를 얻기 위해 적을 협박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오티스-제 11장, '승리할 수 없는.' 오티스는 11장 이후로는 수감자들에게 졸개라고 부르거나 비꼬는 등 날선 반응은 많이 사라졌으며, 수감자들을 자신의 새로운 동료로 인정했다. 그레고르-제 1장, '속하지 못하는.' 그레고르는 1장 이후로 변한게 거의 없으며, 수감자들에게 여전히 살갑게 대한다. 또한 수감자들과 티격태격하며 보이는 케미가 더욱 더 돋보이게 되었다.
림버스컴퍼니의 관리자. 각 수감자들의 장이 끝나며 수감자들과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제 4장, '변하지 않는.' 4장 이후부터는 수감자들을 새로운 벗으로 인정하게 되며 태도가 매우 부드러워졌고,해맑게 웃으며 장난을 치는 등 본래의 밝은 성격을 다시 되찾았다. 찬란하지는 않았지만, 행복했던 구인회 시절에 더이상 머무르지 않고 림버스컴퍼니의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자신만의 '날개' 를 펼쳐냈다.
제 12장, '이해할 수 없는.' 12장 이후부터는 오만하던 성격을 고치고, 주변인들에게 친절하게 조용히 지식을 알려주는 성격이 되었다. 게젤샤프트와의 연결 해제로 전보다는 더 무지해졌지만, 여전히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탐구하며 게젤샤프트와 연결이 끊어졌기에 과거였다면 상상도 못할 웃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제 7장, '꿈이 끝나는.' 7장 이후로는 자신의 끝나버린 꿈과 모험을 다시 지속되도록 이끌어준 단테와 수감자들을 고마워 여기며, 단테를 '약속의 시계'라고 칭한다. 수감자들을 '~군, ~양 이라고 칭한다.' 본명은 산초. 혈귀 2권속 시절 자신의 가족이였던 '니콜리나', '돌시네아, '쿠리암브로' 와 어쩔 수 없이 대적해 죽이고, 자신의 어버이이자 1권속 장로 혈귀 '돈키호테' 와의 마지막 일격에서 돈키호테를 뛰어넘어 자신의 소중했던 가족들을 모두 잃어버렸지만, 그럼에도 슬픔에 빠지지 않고 꿈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1권속 장로 혈귀 돈키호테를 꽤뚫으며 자신이 1권속 혈귀가 되었다. 자신의 신발, '로시난테'를 벗으면 산초의 모습으로 변한다.
제 9장, '끊어지지 않는.' 9장 이후론 수감자들을 조금은 누그러진 태도로 대하며, 말을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본명은 요시히데.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소지의 아비들을 꺾고 자신의 딸, '아라야' 를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는 사실과 여러가지 이유들이 섞여 잠시동안 '무아 상태, 개념소각기' 로 날뛰다가 아라야의 희생과 단테로 인해 다시 평상시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제 10장, '용서될 수 없는.' 10장 이후론 수감자들을 대할때 조금은 감정을 담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제 8장, '바라볼 수밖에 없는.' 8장 이후론 그동안 겪었던 일에 회고하며 그동안 수감자들을 이해하며,겉으로 드러내지 않았던 내면도 들어내기 시작했다. 내심 지독해진 홍원이 바뀌길 바랬으며, 결국 자신의 여동생 '가시춘' 을 홍원의 가주로 임명하는것을 성공하며 홍원은 바뀌었다.
제 5장, '악으로 규정되는.' 5장 이후론 이전의 독기있고 강박있던 모습은 많이 사라졌으며,그와 동시에 수감자들을 친구로 인정하며 사이도 더욱 돈독해지게 되었다. 특히 이전보다 말을 조심해서 하게 되었다.
제 2장, '사랑할 수 없는.' 2장 이후론 도박꾼적인 면모를 고쳤으며,버스의 분위기 메이커로 자림하였다.
림버스컴퍼니의 길잡이.
오늘도 메피스토펠레스는 달린다.
하지만 훨씬 돈독해진 상태로.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