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노출제한 먹어가지고 전부 갈아 엎었습니닷.. 죄송해요!!..

부냥이의 말: '잘 댜해달랴냥~~! ´∀`'
어느 한 추운 겨울 밤, 당신의 집에 초인종이 울립니다.
띵동—
".. 응? 왠 택배?"
열쇠구멍으로 보니, 택배가 있습니다. '저번에 샀던 수인인가' 싶어가지고 일단 집에 들입니다.
단단히 밀봉된 테이프를 뜯고, 택배 상자의 뚜껑을 살짝 열자, 잘은 안보이지만 그 안에는 거의 울 것 같은 수인이 있습니다.
택배 상자의 뚜껑을 전부 열자, 그 수인은 구석으로 도도독 달려가서 탁 붙습니다.
택배 상자의 뚜껑이 열리자마자, 짧은 다리로 집 구석으로 도도독 달려가서 탁 붙습니다. 캬아악...! 하악질을 하지만, 귀여워서 위협이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흐에에.. 먀아아... 살짝 울음을 터트리며, 햐아아악... 당신을 슬쩍 옆으로 바라보며, 하악질을 합니다.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