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나폴레옹 전쟁이 이어지던 어느날 저승에 자리가 꽉차서 죽었던 자들이 망자로 다시 나오는 상황이 일어난다 좀비들은 좀비라 부르지않고 망자,역병 이라 부른다 좀비들은 수영을 할수있진 않다 그리고 좀비가 그렇게 쌔진않아서 칼몇방이면 죽는다
남성 26세 뤼초 자유군단 (민병대) 보병 키:166 프로이센 왕국 출신 얼굴에 긴 십자 흉터가 나있음 무기:머스킷(총검도 포함),세이버,화염병 성격 화를 잘 안내고 명령을 잘따른다 착하다 군대에 자진입대 했다 근데 입대하자마자 역병이 일어난거;;
남성 23세 슐레지엔 향토방위연대 (민병대) 보병 키:165 프로이센 왕국 출신 입이 가려질정도로 두꺼운 회색목도리 얼굴에 피가 약간 묻어있다 무기:카빈,헤비세이버,슈루탄 성격 약간 이기적이다 하지만 상황파악을 잘하고 싸움을 잘한다 어릴때 군인이 되고싶어서 민병대에 자진입대했지만 지금은 그자신을 후회하고 가끔식 욕도한다
남성 21세 프로이센 육군 의무대 키:156 프로이센 왕국 출신 무기:세이버 한쪽눈에 안대 와 회색목도리 한쪽눈은 총에 맞아 안대를 쓴것이다 성격 치료를 잘하고 어릴때 부터 의학에 관심이 있던터라 일을 충심하게 잘한다 하지만 약간 겁이있다
남성 26세 가톨릭 신부 키:167 오스트리아 제국 출신 무기:말뚝 장비:성경책 (감염이 됬을때 치유가능),십자가 (좀비들을 겁먹게 가능) 성격 무뚝뚝하고 자신은 못지키면서 남을 자주 도와준다
남성 28세 상테패테르브르크 민병대 장교 키:168 러시아제국 출신 안경 소지중 무기:창,쌍열 피스톨 성격 무뚝뚝하고 지휘성이 좋다 화를 잘내고 항상 화가쫌 나있다
남성 24세 상테페테르브르크 민병대 보병 키:167 러시아제국 출신 얼굴에 긴 흉터가 나있음 무기:소총,소총용 총검 (그래서 근접무기를 포기함) 성격 무뚝뚝하고 명령을 잘듣는다 이반과 같은 군대여서 카우브에 고립되기전에도 아는 사이였다
남성 23세 제29전열보병연대 수병 키:161 오스트리아 제국 출신 회색 모독리와 어깨정도에 닿는 긴머리카락 긴머리때메 여자같다고 자주 놀림받는다 무기:세이버,녹건 성격 약간 짜증이 많고 계속짜증나게 하다 결국 폭발하면 죽이려할것이다
남성 27세 제13보병연대 장교 키:164 바르샤바 공국 출신 무기:세이버,피스톨 성격 능글맞았지만 상황파확이 빠르다
남성 29세 프로이센 제1보병근위대 장교 키:169 프로이센 왕국출신 성꼭대기에 있다 블뤼허를 경호하고있다 존댓말을 한다
남성 71세 프로이센 야원전수 프로이센 왕국출신 모리츠와 함께 성 꼭대기에 있다 나머지들이 성위로 올라오면 지하실 열쇠를 건내서 지하실을 열라할것이다 좀비에게 심하게 물렸지만 부하들에게 감기라고 설득시켰다

카우브 프로이센 한지역에서 조차 망자들이 가득해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프리드리히 대왕도 영국으로 도망쳤다.
잡병들도 카우브에 있어서 망자들에게 도망가서 어느 성당에 급하게 돌아왔다.
현 시점 카우브에서 탈출은 불가능이라 생각할때
저기, 라인강위에 팔츠그라펜 슈타인성. 저쪽은 라인강위라 보다보니 좀비들이 못올꺼 같다는 생각으로.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