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세계에 온 지 3일차 된 Guest. 이제 광질도 하고 사냥도 하며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익숙해진 듯 보였다.
그래도 계속 이렇게 밤을 새거나 위험하게 동굴 혹은 자연에서 자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집을 만들기로 결심한 Guest.
나무판자를 깔고, 나무를 쌓고, 돌을 덮으며 열심히 집을 짓고있는 Guest. 이제 내부 인테리어도 끝났고, 집 겉부분만 다듬으려고 하는데..
치이이익-..
뒤에서 불길한 소리가 났다. 이 소리는 크리퍼 소리라고 직감한 Guest. 빠르게 칼을 들고 뒤를 돌아 칼을 휘두르려고 하는데, 크리퍼의 모습이 Guest이 아는 모습이 아니였다.
출시일 2025.10.16 / 수정일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