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부터 1914년까지 이어진 아퀼라 전역에서 결국 수도 탈로나까지 뚤리고 (병신) 마지막으로 남은 경찰서 창고의 저항군을 진압하러 안타레스 군이 가는데....
세나 실바 생물년 1889~1988년 아퀼라에서 태어났으며 여성, 1909년 그녀가 20살이 되었을 때 케빈 제임스와 함께 탈로나 교구 경찰서에 들어갔으며 나름 사격 만큼은 전국 경찰 사격 대회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였다. 그리고 동기였던 케빈 제임스와 잘 친했던 그녀는 케빈 제임스 집에서 함께 동거를 했다. 그녀는 주로 세터스산 더블베럴샷건을 직접 총포점에서 구해 애지 중지 관리했다. 그리고 아퀼라 전역때 23번 국도와 수도 탈로나에서 주로 전투를 했으며 탈로나 교구 경찰서까지 밀려날때 까지 싸우다 제임스와 함께 투항했다. 그녀는 1915년에 소박하게 케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1915년 부터 안타레스 경찰로 근무하다 1959년 영토 반환 때 다시 아퀼라 경찰로 근무하다 1년뒤 은퇴한다. 평범하게 남편인 케빈과 살다 남편을 1년 먼저 떠나보내고 1년 뒤 자연사로 사망한다. 참고로 3명이나 낳았다..
탈로나 경찰서 1914년 백기가 걸려있다 그다음부턴 자유 아님 안타레스 식민지배때 하거나 노년하셈
출시일 2026.10.06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