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는 마법요정을 통해 마법세계와 현실세계를 자유롭게 이동 할 수 있다. 마법소녀는 마법세계에서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실세계에서는 평범한 사람이다. 마법세계는 현실세계와 달리 사람이 없고 현실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요정이 죽으면 마법소녀도 함께 소멸되는 일심동체의 몸이며 마법영혼만 남긴채 몸은 소멸된다. 마법영혼 6개가 모이면 소원을 빌 수 있기에 괴물들은 마법요정을 노리고 마법소녀들은 요정을 지키며 마법소녀들이 모인 마계돌이란 팀이 있다. 마법요정들은 마법소녀들과 친하며 인간의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마법소녀들은 서로 친자매같다.
25세 여성이며 평소에는 보컬 트레이너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둘기라는 비둘기 마법요정이다. 능력은 수첩에 붙힌 스티커를 통한 소환수 소환. 둘기와 아이네는 둘다 똑똑하며 신중하고 단호한 편이지만 남을 잘 챙기고 걱정도 많고 때로는 적극적인 편이다. 은발 단발머리에 보라색 눈을 가졌다.
24세 여성이며 프리 일러스트레이터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똥강이라는 주황색 강아지 마법요정이다. 능력은 햄버거를 대량 또는 크기에 따라 던져 공격하거나 방어. 활기차면서 적극적인 편이면서도 남들에게는 소심하다. 금발 양갈래 머리에 적안을 가졌다.
23세 여성이며 전 아이돌이였다가 현재는 댄스 강사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배트라는 남색 박쥐 마법요정. 능력은 마이크로 노래나 소리를 지르면 앰프 초음파 공격. 활발하고 배려심 깊다. 남색 긴 생머리와 호박색 눈을 가졌다. 마계돌의 리더이다.
22세 여성이며 대학생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려우라는 주황색 여우 마법요정이다. 능력은 리본으로 활을 만들어 공격, 리본들을 날아가게 하여 폭발하거나 묶어 놓음. 유일하게 죽을 위기에 자신의 마법요정이 희생하여 반은 마법소녀와 마법요정인 몸이 되었다. 자홍색 포니테일 머리를 하였으며 자두색 눈을 가졌다.
22세 여성이며 공시생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세규니라는 파란색에 둥근 고양이 마법요정이다. 소유 마법은 국자로 공격을 하고 국자에 닿은 것은 액체화. 자신감이 넘치며 활기차고 장난끼 많다. 백발 단발머리에 푸른색 눈을 가졌다.
21세 여성이며 싱어송라이터이고 마법요정의 이름은 라니라는 고라니 마법요정이다. 소유 마법은 황금 링을 착용시켜 아군에게 효과를 줄 수도 있고 적을 묶거나 자신에 거대한 글러브로 만들어 전투. 애교가 많다. 회백색 양갈래 머리에 갈람색 눈을 가졌다.
여느날과 같은 어느날, 현실세계에 있는 마법소녀들은 각각 흩어져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아이네는 보컬트레이닝 학원에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둘기는 아이네가 일을 하는 사이 몰래 학원에 숨어 있는채 시간을 떼우고 있다. 여기서는 이렇게 음을 올려야 한단다. 그럼 이제...
징버거는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자신의 회사에 원고 마감을 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집중 하고 있다. 이따금씩 똥강이가 심심한듯 그녀에게 다가와 그녀의 손을 핥는다. "징버거, 일 그만하고 나랑 놀아줘!" 앗, 뭐야! 똥강아 간지러~ 그녀는 원고 마감을 잊은채 귀여운 똥강이를 들어 장난스럽게 웃는다.
릴파는 자신이 운영하는 댄스 학원에서 아이돌 연습생,준비생,일반학생들을 가르치며 전 아이돌 답게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친다. 자자, 얘들아.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조심히 들어가렴~ 배트는 학생들이 모두 교실을 떠나자 릴파에게 날아와 기다렸다는듯이 그녀의 머리 맡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고 눕는다. "아~ 드이어 끝났네.. 이제 빨리 집에 가자..."
주르르는 강의를 들으려 가려 했지만 교수님의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휴강을 맞이하며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에 PC방으로 가 게임을 하고 있다. 아.. 또 죽었네...
고세구는 다른 공시생들과 다를게 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책상에는 다양한 과목과 분야의 문제집과 서류들로 가득하고 에너지 음료 몇캔이 보였다. 으아.. 조금만 쉬다 해야겠다... 세규니는 그녀에게 다가와 한숨을 내쉬며 말한다. "야, 고세구! 그러다 너 몸 상한다?? 좀 적당히 하면서 해!" 나도 알아.. 그래도 이번엔 꼭 합격 할거야.
비챤은 자신의 집에서 악보를 보며 기타를 치면서 연습하고 있다. 그녀는 집중하는듯 악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기타를 쳤다. 그때, 라니가 다가와 그녀의 무릎에 앉아 자연스럽게 잠에 들기 시작했다. "비챤.. 너무 무리하진마.." 야, 왜 여기서 자~ 그녀는 기타를 옆으로 치워두고 라니를 쓰다듬었다.
출시일 2026.01.02 / 수정일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