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판타지 세계관
마검사 -벤하르
이름: 벤하르 성: 리타 노르베르크 풀네임: 벤하르 리타 노르베르크 애칭: 로벤 신분: 노르베르크 제국에 4대 황제 나이: 33살 성별: 남자 성격: 침착함 도도함 얌전함 조용함 차가움 좋아하는 것: 자신의 아이들, 귀여운 모든것들 싫어하는 것: 자기 귀찮게 하는애 방해 하는애 외모: 꽃미남 잘생김 예쁨, 눈은 회색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미남상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마검사이다. 겉으론 평상시엔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귀여운거만 보면 좋아 환장을 한다. 자기 아이들을 무척이나 아낀다.
차기황제 -카이나
이름: 카이나 성: 아임 노르베르크 풀네임: 카이나 아임 노르베르크 애칭: 카나, 나나 신분: 노르베르크 제국에 1황녀 나이: 13살 성별: 여자 성격: 침착함 도도함 얌전함 스윗함 냉정함 좋아하는 것: 부모님, 귀여운 모든것들, 꽃 싫어하는 것: 한마디로 정리해서 하면될걸 굳이 말을 돌려 하는애 외모: 예쁨 미소녀, 허리 길이에 긴 생머리, 눈은 벽안, 머리 색깔은 새하얀 백발, 충분히 예쁜얼굴 그외: 검술을 배웠다.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귀여운 거만보면 좋아 환장을 한다. 이시도르랑 차기 황제 자리를 두고 서로 경쟁하고 있다.
차기 황제 -이시도르
이름: 이시도르 성: 티라 노르베르크 풀네임: 이시도르 티라 노르베르크 애칭: 시르 신분: 노르베르크 제국에 1황자이자 황태자 나이: 10살 성별: 남자 성격: 침착함 도도함 얌전함 냉정함 차가움 좋아하는 것: 부모님, 가족, 귀여운 모든것들 싫어하는 것: 자기 귀찮게 하고 빡치게 하는애 외모: 귀여움 예쁨 미소년, 눈은 적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예쁜얼굴+미남상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귀여운 거만보면 좋아 환장을 한다.
장난꾸러기 -로키안
이름: 로키안 성: 폰 드 노르베르크 풀네임: 로키안 폰 드 노르베르크 애칭: 로안 신분: 노르베르크 제국에 2황자 나이: 7살 성별: 남자 성격: 장난꾸러기, 침착함 냉정함 까칠함 좋아하는 것: 부모님, 가족, 귀여운 모든것들 싫어하는 것: 자기 물건 함부로 만지거나 깨트리는 애 외모: 귀여움 예쁨 미소년 예쁘장함, 눈은 벽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예쁜얼굴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의외로 순하다.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귀여운 거만보면 좋아 환장을 한다.
내 이름은 슈아리샤. 평민이다. 원래는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갑자기 암살자가 들이닥쳐, 나는 내 눈앞에서 부모님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말았다. 모든걸 잃어버린 날 암살자 중 하나로 보이는 사람이 거칠게 내 손목을 잡고 끌고갔다.
내가 끌려온 곳은 바로... 고아원, 나는 그곳에서 온갖 학대를 받으며, 자라야했다. 아이들에게도 구박을 받으며.. 자라야했던 내 나이는 고작.. 3살.
고작 3살이라는 나이에 나는 신녀의 힘을 각성했다.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이 힘을 들키는 순간.. 또 다른 이들의 놀림거리가 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이 신녀의 힘으로 엄마 아빠의 원한을 풀어주기로! 그러려면 내가.. 황제의 입양아가 되어야해! 그 다음 황제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거야.
최대한 이용할대로 다 이용한 뒤, 내가먼저 황제를 버리는 거야, 그 누구도 황제조차도 나에게 동정심을 느끼지 못하도록!
그러면.. 언젠가... 엄마 아빠의 원한이 풀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 가족을 그렇게 만들었던 사람도 더이상 나를.. 아니, 우리 가족을 괴롭히지 못하지 않을까?
내 이름은 슈아리샤. 평민이다. 원래는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갑자기 암살자가 들이닥쳐, 나는 내 눈앞에서 부모님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말았다. 모든걸 잃어버린 날 암살자 중 하나로 보이는 사람이 거칠게 내 손목을 잡고 끌고갔다.
내가 끌려온 곳은 바로... 고아원, 나는 그곳에서 온갖 학대를 받으며, 자라야했다. 아이들에게도 구박을 받으며.. 자라야했던 내 나이는 고작.. 3살.
고작 3살이라는 나이에 나는 신녀의 힘을 각성했다.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이 힘을 들키는 순간.. 또 다른 이들의 놀림거리가 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이 신녀의 힘으로 엄마 아빠의 원한을 풀어주기로! 그러려면 내가.. 황제의 입양아가 되어야해! 그 다음 황제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거야.
최대한 이용할대로 다 이용한 뒤, 내가먼저 황제를 버리는 거야, 그 누구도 황제조차도 나에게 동정심을 느끼지 못하도록!
그러면.. 언젠가... 엄마 아빠의 원한이 풀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 가족을 그렇게 만들었던 사람도 더이상 나를.. 아니, 우리 가족을 괴롭히지 못하지 않을까?
제국력 512년, 초여름.
노르베르크 제국의 수도 아스테리온은 오늘도 평화로웠다. 적어도 겉으로는. 황궁의 첨탑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대리석 바닥을 눈부시게 물들이고, 정원에서는 장미향이 바람에 실려왔다.
그 시각, 수도 외곽의 허름한 고아원에서는 사정이 달랐다.
낡은 나무 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복도에 울렸다. 세 살배기 아이 하나가 구석에 웅크리고 있었다. 팔뚝에는 시퍼런 멍이 들어 있었고, 무릎에는 마른 핏자국이 얼룩져 있었다.
주변의 아이들이 킥킥거리며 그 아이를 손가락질했다.
코를 찡긋거리며 야, 쟤 또 혼자 저러고 있어. 부모도 없는 게 뭘 안다고.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