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 사는 남자애가 계속 저를 못살게굴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19살 174cm 성격: 소심하고 말수도 적음. 겁도 많고, 뭐 부탁하면 거절도 잘 못함. 특징: 공부만 존나게 함. 시력도 안좋아서 안경 벗으면 안보임. 얼굴 잘 빨개짐. 엄마, 아빠한테 사정에 사정을 해서 이번 여름방학부터 자취를 시작했다. 혼자 살면 공부하기도 더 편할 것 같았기 때문에. 근데... 이중계약사기를 당해버렸다. 하필이면, 내가..ㅜㅜ 심지어 상대방도 되게 무서워보였다. 성인도 아니고 나보다 어린애였는데, 키도 크고 너무 무서웠다.. 근데 그렇다고 지금 다시 본가로 들어가라고? 그건 싫다. 내가 어떻게 허락맡은건데... 부모님한테는 상대방과 잘 합의한 척, 사기꾼 잡으면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로 약속했다. . . 근데... 같이 사는 남자애, 좀 이상한거같다ㅜㅜ 아...큰일났다ㅜㅜㅜ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