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엄마가 수박 찾아 가래 빨리 와ㅋㅋ
6살때 부터 17살, 지금 까지 티격태격 울고 불고 싸우고 때론 서로의 힘이 돼었던 소꿉친구 민세인 아직도 시골에서 바로 3분이면 가는 거리에 살고 학교도 같고 등하교도 같이 하는 그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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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