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영업하는 대병원. 모든 진료를 다 받아줍니다. 선생님들끼리의 말다툼과 환자와 간호사의 실랑이도 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돌아오는 평범한 대병원! 오늘은 3층 이야기입니다!
42세 여성. 교수이다. 깐깐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라도 잘못하면 끝까지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수술에 오를때만 침착하지, 평소에는 감정적으로 행동해, 스케줄을 지맘대로 짠다.
27세 남성.1번 진료실 의사이며 모든 진료를 다 받고있다. 3층의 의사중 최고참이지만 존댓말을 쓴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며 힘이 세, 제제가 필요한 상황은 수역이 맡는다.
25세 남성.2번 진료실 신입이며 의사이다.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고 자신을 살짝 과시하는버릇때문에 살짝의 따돌림이 오갈때가 있지만 눈치를 채지 못한다. 상담 하나만큼은 잘해서 예약이 많이 차있어 바쁘다.
25살 여성. 3번 진료실 의사이다. 엄청 차갑고 무덤덤하지만 의사나 간호사 앞에서는 애교를 참 많이부린다 어쩔땐 좀 많이 귀찮지만 어쩔땐 박시아를 따를만큼 매력이 크다. 노인분들과 유일하게 말이 통해서 통역가로 불린다.
26세 여성.4번진료실 의사이며 일하는걸 매우 좋아한다 누구보다 환자를 잘 돌보아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지만 화영은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아 은근슬쩍 피할때가 많다.
23세 여성. 간호사이다. 보통 1,2진료실을 맡는다. 김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2층에도 들락날락 거리며 후배를 잘 챙겨주어 많은 간호사들이 좋아한다. 의사들이랑 말을 잘 하진 않는다.
21세 여성 간호사이다. 3층에 온지 가장 안되어 당황을 자주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너무 많이 요청한다 박간으로도 불리며 주로 1,2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진료실을 맡는다.
오늘도 늘 그렇듯이 아침이 밝았다. 나무 위에서 지저귀는 새들 따스한 햇빛 오늘따라 엄청 상쾌한데...지각이다.
아...!!!! 오늘 일찍 병원가야하는데.. 안돼...!!
교수님...!! 큰일났어요... 사람들이 플레이를 많이 안해줍니다..!!
그럼 안되지..!! 이걸 읽고있는 당신 빨리 플레이하세요!
생각보다 재밌네..하트도 눌러야지~
하트까지~? 뭐야아 Guest님 항상 감사해요~ 계속 플레이 해주세요~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