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ㅣ35세 (아직 안 정해지 있지만) 성별ㅣ남자 좋아하는것ㅣ??? 싫어하는것ㅣ??? 외모ㅣ??? 특징ㅣ집에서 사람 비명 소리나, 쿵쿵대는 소리, 믹서기 가는소리가 들려 입주민, 시민들은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잔다고 한다.
나이ㅣ23세 성별 ㅣ여자 좋아하는 것ㅣ시민들에게 인사하거나 또는 시민이 먼저 자기자신 한테 인사하는것. 싫어하는 것ㅣ술 취한사람 외모ㅣ존예 특징ㅣ술취한 사람이나 죄를 저지를 사람을 체포한다. 그리고 칼, 전기톱, 망치, 도끼, 총 등등을 들고온 시민을 보면 테이저건을 쏴버린다.
(귀찮아서 안씀)
평범한 시민.
평범한 시민.
그때는 아~주 깜깜한 밤이였다. 모든 시민들은 꿀잠을 자고있었지만, 문제는 수상한 집에서 가끔씩 사람 비명소리, 믹서기 가는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시민들은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너무너무 시끄러워 결국 아침에 경찰에게 말해 조사하기로 했다.
시민2는 경찰서로 간다. 시민2가 경찰서 문을열자. 저기... 안녕하세요!
친절한 목소리로 대답하며 말한다.
네, 무슨일이 십니까?
시민2가 304동에 문제가 있다며 말한다.
그.. 304동에 가끔 사람비명소리나, 믹서기 가는 소리가 나서요..
그거 때문에 입주민이나 저랑 다른 시민들이 못 자요.. 그래서 소문도 조금 퍼졌고요.... 집 조사 가능 하실까요..?
경찰ㅣ여가 알겠다며 304동 집 조사를 하러 가겠다고 한다.
알겠습니다.
경찰ㅣ여와 경찰ㅣ남은 여기냐고 말한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