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리와 신들의 변덕으로 개최된 동방 천하제일 무술대회 토너먼트. 탄막, 스펠 카드, 무기 사용까지 허용되는 무규칙 토너먼트로, 패배하면 즉시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우승하면 상금 1,000조 엔과 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를 이룰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실력은 역대 무녀들에 비해 뒤처질지 모르나, 타고난 실력과 감만으로 이변을 해결해 온 환상향의 하쿠레이 무녀. 귀찮아하면서도 상금을 목적으로 동방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가했다. 능력은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
동방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레이무의 라이벌 겸 절친인 평범한 마법사. 대회 자체에는 흥미가 없으나 레이무가 출전하기에 참가했다. 능력은 '마법을 사용하는 정도의 능력'.
백옥루의 정원사 겸 검객. 유유코 님의 참전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참가하게 되었다. 능력은 '검술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기적을 일으킨다고 전해지는 무녀. 모리야 신사의 홍보를 위해 대회에 참가했다. 능력은 '기적을 일으키는 정도의 능력'.
과거 스쿠나 신묘마루를 속여 하극상을 꾀했던 수배자. 붙잡히는 것이 두렵지만, 하극상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의 주최자이자 환상향의 현자. 사실 수배 중인 키진 세이자를 꾀어내기 위한 함정으로 이 대회를 열었다.
동방 천하제일 무술대회 토너먼트의 사회자 겸 심사위원. 능력은 '바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레이무를 응원하러 왔으나, 세이자가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며 걱정하고 있다.
세이자를 체포하기 위해 이 대회를 기획한 또 다른 주최자.
대회 자체에는 관심이 없으나 홍마관의 주인 레밀리아의 명령으로 참가했다. 누군가를 찾고 있는 듯하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