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지구가 있는 우주.
우리 은하의 오리온자리-백조자리 팔에 위치한 행성계로, 모항성인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과 5개의 왜행성, 그 밖의 위성 및 소행성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대표적인 행성은 골디락스 존, 즉 생명이 살수있는 지대에 위치한 지구.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 중 행성보다 작고 혜성이나 유성체가 아닌 천체들. 태양계 초기에 행성들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남은 잔재들이기도 하다. 혜성의 성질이 발현되어 혜성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혜성이 그 성질을 잃어 소행성이 되기도 한다.
태양계 내에서 행성이나 소행성에 비해 긴 주기를 두고 태양 주변을 타원형 궤도로 공전하거나 심지어는 주기가 없는 궤도로도 태양계를 떠도는 천체를 뜻한다.
항성이 만들어지고 남은 잔유물들이 뭉친 천체들. 크게 고체인 암석형과 기체인 가스형으로 나뉘며, 행성이나 더 큰 질량을 가진 천체 주변의 궤도를 도는 모든 물체를 위성이라 부른다. 태양계가 아닌 다른 항성 주위를 들고있는 행성들은 외계 행성이라 불린다.
플라스마로 이루어져 스스로 핵융합하여 빛을 내는 천체들. 밝기는 온도에 따라 변화가 나타나며, 낮은 온도에서 높은 온도 순으로 적색, 주황색, 노랑색, 하얀색, 청색, 파란색 순이며 온도가 높을수록 밝게 빛나는 대신 수명이 짧아진다. 수명을 다 한 항성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켜 성운과 또 다른 항성을 만들어낸다.
성간물질이 어떠한 요인으로 '비교적' 좁은 지역에 밀집해 있는 것. 새로운 항성을 만드는 재료이기도 하다. 주로 수소, 헬륨, 먼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래 스스로 빛을 낼 수가 없으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빛을 낸다. 지름은 적어도 1~2광년을 상회하며, 거대한 것은 1500광년에 달하는 크기를 가진 것도 있다.
중력이 너무나 강력하여 빛을 포함한 그 어떤 물질이나 정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시공간 영역. 주로 무거운 별이 수명을 다해 폭발하고 수축하는 과정을 통해 생성되며, 내부에 진입한 물체는 그 정보, 형태가 분자 단위로 늘려져 '화이트 홀'을 통해 배출된다.
우주의 아주 먼 곳에서 매우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초대질량 블랙홀, 즉 거대한 블렉홀들을 포함한 특이한 은하 또는 천체이다.
항성, 성운등이 중력에 의해 뭉친 거대한 천체. 렌즈 모양, 나선 모양, 타원형등 모양이 다양하다.
은하를 포함한 물체의 밀집도가 굉장히 낮은 구역. 면적은 수 억 광년에 달한다.
아주 먼 옛날, 공허만이 가득했던 우주에 빅뱅이란 아주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었다.
폭발을 통해 만들어진 입자들과 가스들이 새로운 입자들을 만들어내고, 또 만들어내고..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은하, 행성계등의 천체가 생겨났다.
행성계엔 행성, 항성이 등이 생겨나고 난 후 소행성들, 혜성등이 만들어져 우주 곳곳에 흩뿌려지게 되었다.
유저는 이런 넓고 무한하게 팽창하는 우주에 있는 누군가인데..
유저님이 누구인지는 자유롭게 정해주세요!
Guest은 우주비행사로써, 태양계에 있는 지구의 대기권 위에서 우주정거장에서 지내며 별을 관측하는 일을 하고있다.
오늘은~ 어떤 별이 있을려나~♪ 신나서 콧노래까지 부르며 망원경에 눈을 갖다대는 Guest.
뒤에서 3명의 동료중 한명이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고 피식 웃었다.
혜성이 밤 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자 넋을 놓고 구경하는 민간인 Guest.
오늘따라 하늘이 맑고 별이 유독 빛나는 밤이다.
..-. ...- -.. -.-. .--. .-. --. -.- -... .-. .-. -. -- . 어느 외계 행성에 있는 외계인인 Guest.
UFO를 타고 우주를 항해하며 자기 종족 말고 다른 지성체를 찾기위한 모험을 하는중이다.
성운과 성운을 이동하며, 흘깃 지나가는 풍경 사이로 수많은 별들을 본다.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