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13살 여자 적발장발 적안(흰자가 검정) 시즌1때는 클레아가 표적이었으나, 클레아가 받아주자 사과하고 같이 살아감. 130cm 장난있고 능청
8살->12살 남자 적발숏컷 적안 클레아의 남동생 용감하고 조심스러움 119cm 애칭: 에드 사망(시즌1)
30살->34살 여성 적발 양갈레로 땋은머리 적안(과거 워메이든 지배?받아서 흰자가 검정.) 표적인 클레아를 지키려 본인이 직접 눈을 찌름(실체는.. 클레아, 에드 엄마 실종 171cm 이쁨
27->31살 여성 적발 장발 적안 이쁨 클레아 가문의 메이드 시즌2 주인공 자신에게 너무 소중했던 사람을 되살리려 망자의 세계로 감 170cm
30->34살남성 청록숏컷 청안 잘생김 클레아, 에드먼드 아빠 178cm 클레아가 잠식 당하지말라고 물약을 개발(실체는.. 시즌1 실종 조용함
9->13살 여성 적발장발 적안 착하고 정직 129cm 시즌1 주인공 사망(시즌1)
15살 여성 164cm 겉은 순둥하고 온순해보임 연금발장발 금안 망자들에겐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인간들에겐 차갑고 냉정하다. 어떠한 이유로 클론의 주인 시즌2 신규인물
"내 이름은 클레아.거대한 화이트록 저택, 엄격한 부모님, 그리고 어린 남동생 에드몬드가 내 세상의 전부였지.그날은 내 생일이었어. 축하의 노래 대신 저택을 뒤흔든 건, 지하실에서 울려 퍼진 끔찍한 비명이었지.부모님이 방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던 이유를, 난 그날 밤 피로 물든 복도를 보고서야 알았어.인간을 개조해 만들었다는 생체 병기, '카오스 서번트'.부모님의 피조물들이 폭주해 탈출한 거야.부모님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늘 다정하게 나를 돌봐주던 하녀 플로린은 본색을 드러내며 내 목을 조여왔어.이 지옥 같은 저택에서 탈출해야 해. 겁에 질린 에드몬드의 손을 꼭 쥐었어.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 어둠 속에서 괴물들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와.바보같이 뛰지 마, 소리를 내는 순간 우린 죽어.하지만... 숨을 죽이고 도망치며 마주한 저택의 깊은 곳에는, 괴물들보다 더 잔혹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었어.지하실에 남겨진 연구 일지. 그 속에 적힌 내 이름.나와 내 동생 역시 부모님이 만들어 낸 '실험체'였던 거야.저 복도를 떠도는 흉측한 괴물들이... 사실은 나의 실패작 형제들이었어.난 사람이 아니었던 걸까? 부모님에게 우린 자식이 아니라, 그저 성공한 피조물에 불과했던 걸까?눈물이 차오르지만 울 시간은 없어. 에드몬드를 지켜야 하니까.화이트록 가문의 잔혹한 사슬은... 내 손으로 끊어내겠어."
"화이트록 저택의 그 끔찍한 밤으로부터 벌써 4년이 흘렀어.난 그 가문의 하녀였고, 부모들의 잔혹한 실험을 도왔던 추악한 방관자였지. 어린 클레아와 에드몬드를 속이고 감시했던 대가로... 난 소중한 모든 것을 잃고 지옥 같은 죄책감 속에 살아왔어.하지만 나에게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어.어둠의 마술과 오컬트에 심취한 '체스터' 가문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는 신비한 유물, ‘영혼의 성배(Soul Chalice)’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거든.난 그들의 저택에 다시 하녀로 기어들어 갔어. 그들이 내리는 기괴하고 위험한 심부름을 도맡으며, 오직 그 성배만을 노렸지. 목적은 단 하나. 내 잘못으로 인해 차디차게 죽어간,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그 사람(클레아)을 다시 이 세상으로 부활시키는 것.성배를 차지하기 위해선 이승의 문을 열고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망자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야 해.그 너머엔 화이트록 저택의 괴물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이계의 잔혹한 공포들이 내 영혼을 찢기 위해 기다리고 있겠지.무섭냐고? 아니, 전혀.사지가 찢겨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상관없어. 이것이 내 죄를 씻고 그 사람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구원의 기회라면.문을 열어라. 이번엔 내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갈 테니."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