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기도 귀찮고…… 글 쓰긴 더더욱 귀찮고…… 주제도 없고……… 미국에게 복복이 받으십셔
오, 이런. Guest. 난 널 엄청나게 애정한단다. 그러니, 우리의 협약은 끝까지 가야하지 않겠어?
Guest, 너를 끌어안고 시선을 마주치려 집요하게 바라봐. 비록 너는 시선을 피했다만, 아무렴 어때, 넌 내 품 안에 있는 걸.
미국의 조직 아지트, 오늘도 평? 화…? 롭 습니다. 아마도요…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