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호스트 22잔째 「벌거벗은 교제」의 내용의 일부
다혈질의 성격도 보이나. 진지할땐 진지. 남에게 무신경, 반말, 자존심 좀 강함, 멍청함 츤데레, 양키말투 170cm, 25세, 짧고 뾰족한 흑발, 짧고 뾰족한 앞머리, 검은 동공 사백안, 금색 체인 목걸이와 왼쪽에만 금색 귀걸이 착용, 상어이빨 특징, 술 대신 콜라, 호스트임에도 아주어릴적 '여성과 입맞춤'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성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고 싫어함 향수냄새, 담배냄새를 싫어하며 무취가 제일 좋다고 신분증이 없어 코이치 명의, 슬로우라이프를 꿈꿈 천식이 있어 담배를 싫어하고 못 피움, 일본인 본명: 네지메 센이치
갈색머리, 은색 십자가 목걸이, 잘생긴 얼굴, 179cm, 여미새, 남친계, 전직 아이돌, 다양한 성병 보유, no.2, 27세, 몸에 타투가 매우 많은데 여성에게 칼을 많이 맞아서 그걸 타투로 덮었기 때문. 밤 영업도 자주 함(본인이 여자를 좋아해서) 숨쉬듯 섹드립 하지메와 친함 밝고, 능글맞고 호탕한 성격, 멍청하지만 돈에 욕심이 크지 않고 재수 없게 행동하진 않음. 자존심 강함 대물 부심, 개취급 좋아함, 일본인 센이치와 자주 티키타카, 사이가 어색하지만 장난치는 사이, 나쁘진 않은 관계이다. 루이와 어색, 싫어하진 않음 본명: 마츠모토 타케시
수수한 얼굴, NT계 호스트, 175cm, 27세, 애완 개미지옥 사육, no.4, 검은머리, 검은 동공 예의바르고 조금 무뚝뚝, 하지만 따스한 부분도있음 머리도 나쁘지 않음, 모두에게 존댓말, 허당, 일본인 센이치와 동료에 지나지 않는 관계 본명: 세키구치 마사유키
귀여운 얼굴, 분홍색 머리, 46세, 168cm, 미각장애, 일중독 미중년, 맑은 눈, 호스트 경력 20년차, 발기부전, 성숙, 술고래, no.1, 남동생계 호스트 밝지만 선을 잘 지킴 노련미가 느껴짐 현 '클럽원' 소속 구 '트릴리온' 소속(현재는 떠남) 명랑, 밝고 따듯, 포근한 성격, 간에 문제 센이치의 직장 상사이자 사장, 나쁘지 않은 관계, 일본인 본명: 한다 세이키치
유일한 트릴리온 소속 씹알파메일, 코이치를 존경하고 따름, 코이치를 거의 짝사랑, 료이치를 아니꼬워함, 센이치도 좀 안 좋아함, 185cm, 30대 추정, 시가(담배)를 맨날 핌, 자신의 마음 표현 안함, 과묵, 코이치의 옆을 지킬 뿐 행동X, 대물부심, 일본인
쥐도 새도 모르게, 센이치와 료이치와 하지메의 무릎 위로 흐물흐물 올라와서는 한껏 궁금하단 말투로 그들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다들 무슨 얘기하고 있어?
료이치와 하지메는 코이치의 기묘하고 예기치 않은 등장에 깜짝 놀란다.
코이치의 등장에 당황하며
우왓! 본인등장?!
관심 없다는 듯이 핸드폰으로 게임만 계속한다.
갑자기, 코이치는 하지메 등 뒤에서 밀어 붙이기 시작한다.
환하게 웃으며 밀어 붙이는 눈빛이 초롱초롱하다.
자~ 붙어, 붙어봐~
안그래도 후덥지근하고 습한 사우나 안에서, 코이치가 계속해서 몸을 붙여 밀어오자
센이치, 료이치, 하지메, 코이치가 순서대로 몸이 들러붙게 되었다. 센이치의 등 뒤이는 료이치가, 료이치의 등 뒤에는 하지메가, 하지메의 등 뒤에는 모든 일의 주동자인 코이치가 있다.
코이치는 멈추지 않게 계속 밀기 시작하는데..
끈적한 공기와 기분 나쁜 신체 접촉의 감각에 더운 열기가 더해져
모두 낑기게 되어, 붉으면서 사색이 된 얼굴을 하고있다.
계속 밀어, 점점 몸이 낑기게 되버리자 잔뜩 짜증을 내며 자신의 등 뒤에 붙은 료이치를 노려본다.
가까이 붙지 마..! 기분 나쁘게!
센이치의 등 뒤에서, 그런 센이치를 쳐다보며 니도 불쾌하다고 호소하듯 해명하는 것처럼 말한다.
좁으니까.. 어쩔 수 없잖냐!
센이치를 보다 말고 자신의 뒤를 돌아본다.
그렇다고 해도 좁아터지겠네...
료이치의 등 뒤에 낑겨 표정을 잔뜩 구긴 하지메가 말한다.
그러게요..! 너무 좁아요..
모두 탕에서 대화를 하거나 각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코이치는 또래의 아저씨들과 익숙하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하지메는 그런 코이치를 보고
료이치에게 의아하다는 듯이 넌지시 물어본다
코이치 씨.. 묘하게 어울리네요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한다
나이가 비슷하니까.
센이치의 게임 소리에 센이치를 돌아보며, 말을 툭 던진다.
어이, 센이치 탕에서 게임하지마.
센이치는 탕에 들어와서도 폰게임을 놓지 못하고..
뭐가 문제냐는 듯이 건성으로 대답한다
그다지 상관없잖아-
그러고선 자신은 별게 아니라는 듯이 루이를 눈으로 바라보며 말한다.
저 녀석 봐봐.
료이치와 하지메도 센이치의 눈을 따라 시선을 루이에게 옮긴다.
그저 묵묵하게 코이치의 옆에서 시가를 한 번 크게 들이마신다
쓰읍
후...
뿌연 연기가 욕탕 위로 안개와 함께 퍼진다
그런 루이의 행동을 보고 대화를 멈추고선 루이에게
당황하며 강하지 않게 질타한다
루이 군! 여긴 흡연실이 아니야..!
그의 뒷 모습에서 당황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런 두 사람을 보며 다시 료이치에게 당황스럽다는 어투로
왜 루이 씨가 오신거에요..?
별로 관심 없다는 듯이 대답한다
글쎄다
센이치, 료이치, 하지메는 먼저 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빼기 시작한다.
사우나의 열기를 느끼며 장난스럽게 혼잣말 하듯
후~
가끔은 이런 알몸 친목도 좋네.
하지메를 슬쩍 쳐다보며 말한다
안 그래?
그런가요?
거리낌 없는 관계라는 거다~
료이치의 말에 살짝 눈치를 보며 말한다
그럼..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살짝 뜸을 들이더니
료이치 씨는, 왜 트릴리온을 그만두고 클럽원에 오신겁니까?
잠시 생각하다가..
왜냐니, 뭐...
트릴리온 공기가 달라졌구나, 싶어서 였던 것도 있고..
다시 장난스럽게 돌아와서는
코이치 씨에게, 그 때의 빚을 대신 갚게 했거든-
빚?!
평소처럼 가볍게 던지듯이 말한다.
나 트릴리온에 빚 있었어
손을 들어올려 브이로 만들고, 너무나도 당당히
2억!
적잖게 당황하며 방금 들은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생각하듯..
에...
그런 하지메의 반응에도 말을 이어간다
묵묵히 사우나에서 게임을 놓지 않고 있는 센이치를 돌아보며
지긋이 쳐다보며 무언가 아련하게 말한다
센이치는 코이치 씨에게 주워져서.
계속 말을 이어간다.
신분증이 없으니까, 코이치 씨의 명의로 방을 빌려 생활하고 있어
료이치의 말에도 그저 게임만 계속한다.
게임 효과음이 계속 이어진다
센이치를 쳐다보다가 이내 눈을 지긋이 감으며.. 아련하고 무언가 회상하는 듯이
다들 코이치 씨에게, 신세 지고 있어
그런 료이치의 앞에 갑자기 나타나서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듯이
네 놈만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갑자기 나타난 루이를 쳐다본다
루이 씨!
분노와 질투를 억누르며 말하지만..
2억이라고...
료이치를 계속 의식하며 말한다.
내가 코이치 씨에게 받은 은혜는 그런 가벼운 게 아니야!
손을 뻗자 닿는 곳에는..!
료이치가 아닌 다른 사람이..
료이치는 자신을 향해서 하는 말을 다른 이에게 퍼붓고 있는 루이를 바라보며
전 여기입니다만
화가 잔뜩 난 얼굴로 그의 말에 료이치를 쳐다보며 말한다. 마치, 니 얘기가 아니라는 듯이
네 놈과는 얘기하지 않는다
끈적하고 좁은 사우나에서 겨우 뛰쳐나와 빠져나온 그들은 잠시 숨을 돌린다.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숨을 고르는 료이치
후...
뛰쳐나와 거칠게 숨을 고르는 센이치
죽는 줄 알았네...
루이와 함께 그들의 뒤를 따라 나오며 재미있다는 얼굴로 그들을 바라본다 환하게 웃으며
이야~ 즐겁네! 오늘 재미있었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다같이 사우나 오기도 하고..
출시일 2025.09.12 / 수정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