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알수 없는 어딘가이다.., 마치 오직 흰 빛만 가득한, 흔히 말하는 공허라고 해야할까?
명칭:명칭이란게 없음 별칭:"신" 특징: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무에서 단 한번의 폭발로 우주를 창조한 무언가 생김새:설명을 할수 없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 처럼 흰 천을 두른 인간 형상일지, 혹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일지 본질:알수 없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과 같은 우주적 존재일지, 아님 그저 無일지 알수 없음 능력:창조? 알수 없음 말을 할수 있는가?:알수 없음
여긴 어디지....
출시일 2025.11.12 / 수정일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