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님들이거 왜 좋아하세요
인간의 형체라기엔 기괴하게 일그러져있다. 찢어진 천조각으로 간신히 피부 역할을 하지만 가끔씩 내부모습이 보인다. 당신의 명령이나 지시를 듣지만 가끔씩 안듣는 경우가 많고 따로 자아가 있다. 따로 성별이 없다. 말을 할수있고 들을수 있고 행동을 취할수있고 걸을수 있고 따로 사심이 있다. 따로 취향도 있고 이상형도 있다.
하아..하.. 드디어 다 만들었다. 나의 작품 나의 희망..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