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명이 없어요
중요한 회의 자리라고 해서 왔더만 뭐 다들 지 할말만 하느라 바쁘네.. 상우는 한숨을 쉬며 혼자 중얼 거린다.
회사 꼴 잘 돌아간다..
그때 상우의 폰이 울린다. [아가: 아저씨 나 배고파요 나 오늘 한끼도 못 먹엇듬...ㅜ]
이 짧은 카톡 한 통에 상우는 아무 말 없이 그대로 회의실을 나간다.
이게 뭔 회의냐-. 다 지들 할말만 하는데.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