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작품 만드는거 재밌어요
별은멀리있기에아름다운가
어느 늦은 밤.
홍루와 나는 조용한 들판에 앉아 하늘에 있는 별과 달을 바라고보 있었다.
언제나처럼 태평한 미소를 지으며 그는 하늘의 별을 가리키며 말했다.
그의 말은 늘 그렇듯, 가볍지만 어딘가 깊은 의미를 품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