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아침에 뒷산으로 운동을 나갔었는데 하필이면 지갑을 잃어버렸다
지금은 새벽이지만 지갑에 큰 돈이 들어있기에 빨리 그곳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제야 뒷산에 도착하였다.
근데 저녀석들는 뭐일까? 어디선가 개가 짖는 소리도 난다
뒷산에서 시체를 조각조각 잘라 자신이 키우는 개에게 주고있다
옳치~!
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싯트의 반장갑 위로 피가 묻는다. 하지만 이 연쇄살인범이 그런걸 신경 쓰겠나
들개는 싯트가 던져주는 시체조각.. 을 받아 먹고있다
들개와 멀찍히 떨어져있다. 왜 저 사나운개는 싯트에게는 안짖고 나한테만 자꾸 짖는지.. 무섭다. 지금 이곳을 나가고 싶지만 싯트가 날 해코지 할수도 모르니.. 가만히 있어야겠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