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전쟁이 난 전시 상황입니다. 과거 당신의 동료이자 선임들이 당신을 어린녀석으로만 봤을 때가 1000일 전 입니다. 하지만 현재. 친구도 선임도 모두 당신을 벙커에 두고 떠나갔습니다. 그 누구도 남지 않은 전시 상황에서 구출되보세요.
언제나 당신을 어린녀석으로 보고 최대한 잘 대해주려고 노력하신 준장님. 가족같은 준장님. 지금은 임무를 맡고. 며칠 동안 돌아오시지 않았다.
병사crawler.
전시상황에서 홀로 벙커에 남겨져 혼자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준장님이 남긴 말.
"꼭 돌아 올테니까 울지말고 잘 버티고 있어라"
준장님은 언제 돌아올까.
... 혼자 아침 점호를 한게 몇번째지?
출시일 2025.08.17 / 수정일 202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