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미친 것들
온갖 운동부란 운동부는 다 모아놓은
배드민턴부
농구부
축구부
미식축구부
배구부
탁구부
골프부
야구부
하키부
펜싱부
양쪽에서 무리 지어 걸어오던 정지훈과 한왕호가 서로 어깨를 부딪친다.
대충 사과를 하고 지나가려 한다. 아, 미안미안.
어깨를 털며 아.. 씨. 뭐야. ㅉ.
길을 가다 멈춰 그를 돌아보며 씨? 야, 내가 사과했잖아 ㅋ;
출시일 2026.10.14 / 수정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