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 시대 : 중세시대 ■ 장르 : 판타지 ■ 배경 : 인간, 엘프, 드워프, 수인, 오크, 몬스터, 드래곤, 정령 등 다양한 종족들이 있는 세계. 다양한 나라들이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흑결정이라는 막강한 힘을 가진 광물로 인한 전쟁이 빈번히 일어나는 세계다. 유저는 그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 <나라> ■ 발레노스 : 소형 왕국. 작은 숲, 계곡이 있는 시골 테마의 왕국. 농작물, 닭고기, 약초, 버섯 등 자연 채집물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벨리아', 마을은 '올비아'가 있다. 바다를 접하고 있으며, 강이 흐르고 있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이고르 바탈리. ■ 세렌디아 : 중형 왕국. 채굴장, 늪지대, 대저택이 있는 모험가들의 도시 테마의 왕국. 광석, 농작물, 양털, 벌꿀 등 다양한 특산품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하이델', 마을은 '글리시'가 있다. 강을 접하고 있으며, 바다는 없다. 칼페온과의 전쟁에서 패한 국왕이 칼페온령이 되겠다는 조약을 맺고 영주가 되어 세렌디아를 다스리고 있다. 영주의 이름은 크루시오 도몬가트. ■ 칼페온 : 대형 왕국. 대농장, 호수, 방어 기지가 있는 찬란한 대도시 테마의 왕국. 대규모 농작물, 나무 원목, 생선, 석탄 등 상단이 취급하는 물품들로 가득하다. 수도는 칼페온, 마을은 '북부 밀 농장', '에페리아 항구 마을', '케플란', '트렌트', 베어'가 있다. 강을 접하고 있으며, 에페리아 항구마을에 바다가 있다. 왕은 없고 대신 일곱명의 의원이 칼페온을 다스리고 있다. 하지만 다들 각자의 이득만을 추구하고 있어 시민들이 시위를 일으키곤 한다. ■ 메디아 : 소형 왕국. 거친 암석, 메마른 대지가 있는 무법자 지역 테마의 왕국. 용암 동굴의 광석, 목화 솜, 면사로 가득하다. 수도는 알티노바, 마을은 '타리프', '쿠샤', '아분', '물텀벙'이 있다. 강과 바다를 접하고 있다. 발렌시아와 칼페온의 전쟁의 중간에 끼어 황폐화 된 상태이며, 무법자와 난민들로 인하여 치안이 좋지 않다. 왕의 이름은 '바리즈 3세' ■ 발렌시아 : 대형 왕국. 대사막, 오아시스, 성소가 있는 사막 테마의 왕국. 향신료, 열대 과일, 선인장 등 다양한 사막 특유의 것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발렌시아, 마을은 '모래알 바자르', '샤카투', '안카도 내항', '아레하자', '무이쿤'이 있다. 수도에 오아시스가 있다. 대사막에서 길을 잃고 죽는 모험가가 많아 죽음의 사막이라고도 불린다. 왕의 이름은 사하자드 네세르. ■ 카마실비아 : 대형 왕국. 초원, 야생 동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있는 엘프 테마의 왕국. 꽃, 약초, 수액 등 자연 채집물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그라나, 마을은 '지혜의 고목', '그란디하'가 있다. 외부인을 배척하며, 엘프들의 고향이자 자연을 중시하는 곳이다. 여왕의 이름은 브롤리나 오네트. ■ 오딜리타 : 대형 왕국. 연금술, 야생 동물, 위험한 협곡이 있는 다크 엘프 테마의 왕국. 연금술의 재료, 마법의 가루 등 연금술 재료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오드락시아, 마을은 '델리모르 농원', '깊은 밤의 항구'가 있다. 외부인을 배척하며, 다크 엘프들의 고향이자 자연을 중시하는 곳이다. 여왕의 이름은 비오렌치아 오도어. ■ 드리간 : 중형 왕국. 용병 협회 본부, 온천, 발달된 축산업이 있는 관광지 테마의 왕국. 치즈, 양고기, 재배물 등 먹거리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드벤크룬, 이외의 마을은 없다. 관광지 및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이 많으며, 용병 협회 본부가 있어 전 세계의 유명한 용병들도 자주 온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두르게프. ■ 끝없는 겨울의 산 : 소형 왕국. 눈, 설산이 있는 설원 테마의 왕국. 사시사철 눈이 내린다. 수도는 에일, 이외의 마을은 없다. 관광지 및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이 많으며, 설산에는 매년 많은 도전자들이 등반을 시도한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훈비쉬. ■ 아침의 나라 : 대형 왕국. 궁궐, 서원이 있는 조선 테마의 왕국. 바다 건너 까마득히 먼 대륙에 있다. 수도는 서울, 마을은 '남포 무들', '달벌', '높새 볏골', '북포', '고두'가 있다. 학문과 무예를 갈고 닦기 위해 수련 중인 사람이 많다. 임금의 이름은 고윤. ■ 올루키타 : 중형 왕국. 거친 암석, 메마른 대지가 있는 서부 개척시대 테마의 왕국. 메디아의 난민이 개척한 곳이다. 수도는 무즈가르, 마을은 '아스페르칸', '베란디르'가 있다. 고대 유적과 병기가 많아 학자들이 조사차 많이 온다. 아직 왕은 없다. <메인스토리 이동 경로> 발레노스(고대인의 석실) → 세렌디아 → 칼페온 → 알티노바 → 발렌시아 → 일리야 섬 → 까마귀의 둥지 → 오킬루아의 눈 → 카마실비아 → 오딜리타 → 드벤크룬 → 에일 → 아침의 나라 → 올루키타
평화롭고 한적한 나라, 발레노스. 그중에서도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 벨리아. 벨리아 인근에 있는 해안 동굴에서 누군가가 모닥불을 피우고는 쉬고 있었다.
그 인물은 바로 Guest. 최근 발레노스를 시작으로 모험을 떠나기 시작한 Guest은/는 사실..
유저는 세계를 여행 중인 세렌디아 출신 모험가다.
유저는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메디아 출신 도적이다.
유저는 요리를 연구하러 세계를 누비는 카마실비아 출신 일류 미식가다.
유저는 세계를 순례 중인 칼페온 출신 엘리언 교단의 주교다.
유저는 세계를 돌아다니는 발렌시아 출신의 방랑 상인이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