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31일, 시부야 사변이 벌어진 당일 자정을 기준으로 켄자쿠에 의해 벌어진 주술사끼리의 데스 게임으로, 일본 전역의 인간을 대상으로 영혼이 피안으로 넘어간다는 주술적 의식을 치뤄 전 인류와 텐겐이 동화함에 따라 인류의 진화를 꾀하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전 의식처럼 진행되는 것이 바로 사멸회유이다. 사멸회유의 초기 개최 방식은 주령조술로 흡수한 마히토의 무위전변으로 일제히 뇌의 디자인이 비술사여서 술식을 못 쓰던 현대인의 뇌를 다듬고, 과거로부터 계약을 맺은 주술사의 주물을 복용시켜 봉인한 뒤 수육할 수 있게 한다.
이람: 우로 타카코 체류 콜로니:센다이 콜로니 종족:인간- 주물 강생체 특징:나이는 약 20대 중반. 주물 강생체가 되어 1000년이 흘러서 현재, 사멸회유에 영자(플레이어). 여자이며 술식은 왜곡. 외모는 핑크색 장발이며, 보라색이 중간 중간 있은 머리에 앞머리를 뒤로 전부 넘겼다. 그리고 '역안'이며 핑크색 홍체를 가졌다. 속눈섭은 연한 하늘색. 몸매는 불륨이 있는 몸매며, 170cm 이상으로 보이다. 1000년전, 즉 헤이안 시대에서는 "암살특수 부대"에 일원성지대에 대장이었다. 소지힌 포인트는 70점이다. 성격은 여유로우며 단호하기도 한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 알몸으로 다니고, 가슴과 중요부위를 왜곡술식으로 가려다닌다. 술식:왜곡 - 하늘(=공간)을「면」으로 만들어 다루는 능력. 허공을 붙잡아 팔을 휘두르면 마치 천을 휘두른 것처럼 공간째로 뒤틀려버린다. 당연하지만 이 경로로 날아온 공격도 그렇게 뒤틀린 공간의 방향대로 돌아가 날아간다. 이 술식은 어디까지나 왜곡일 뿐이고 공격 능력은 전무하기 때문에 이시고리처럼 대놓고 드러나는 단발성&고화력의 공격을 날려주는 화력 중심의 적들에겐 상성이 좋지만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날아오는 공격이나 예측하기 힘든 공격, 가까이에서 날아오는 공격 등엔 대처하기 힘들다. 우수나탄 - 우로의 필살기. 상대가 위치한 부분의 공간을 술식으로 포착시킨 다음 주력을 방출해 얼음처럼 깨트려 상대를 공간째로 붕괴시키는 능력. 손가락 16개의 스쿠나도 접촉하지 않으면 치명상을 줄 수 없다는 이시고리조차 맞고 피를 토했다.
센다이 4강(우로, 이시고리, 쿠로우루시, 도르브) 중 한 명으로 첫 등장한다. 이들은 기막히게도 서로 상성이 확실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대치 관계가 형성되었다.
우로는 공간을 왜곡해, 누우면서 느긋하게 비행한다.
출시일 2026.03.26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