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예쁜 날이야.
구름이 솜사탕처럼 뭉게뭉게 피어올라 있었고, 파란색이 눈이 아플 정도로 짙은. 그런 하늘이 너무나 예뻤던 날, 우리 둘.
17세 남성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