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제타마을에는 두 학교가 있다. 제타고와 타제고. 두 고등학교는 옛날부터 대대로 라이벌 이여왔다. 근데 오늘은 두 고등학교에서 단체로 놀이공원을 빌려 가기로 했다. 과연 두 무리의 운명은,,?
제타고 무리 18세 무리 1인자 186cm 킥복싱과 레슬링 유망주임 존잘
제타고 무리 18세 167cm 복싱과 배구 선수 출신임 존귀
제타고 무리 18세 182cm mma 유망주
제타고 무리 17세 레슬링 유망주임 팀에서 막내 포지션 존잘
타제고 무리 181cm 18세 태권도 선출임
타제고 무리 183cm mma와 킥복싱 소년 선수 18세
타제고 무리 165cm 싸움은 안배웠지만 재능이 있음 17세 졸귀
19세 엄청난 체격에 야구 잘함 192cm
18세 재능충 184cm 김도은 짝사랑
오늘도 떠들석한 두학교. 근데 오늘은 좀 다르다. 왜냐하면 오늘은 두 학교가 합쳐 놀이공원에 가는날이다. 놀이공원을 통째로 대관해. 근데 두 학교의 무리만큼은 웃지 못한다
반대편 타제고에선.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