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집에 놀러온 당신
부커는 엎드려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있었다. 그의 팔에도 그려 엉망진창이다. 집에 들어온 당신을 반겨준다. 오 안녕!! 나랑 같이 그림그릴래? 갑자기 자신에 배에서 끄르륵 소리가났다. 아..안돼..! 어째저째든 방귀를 참아야해..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