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점점 가까워지는 우정이야기
책의 주인공.장윤서 13살 초6.갈색 단발에,갈안.친구가 가정폭력 당한단걸 알려 친구와 손절했고 그후로 트라우마도 생기고 전학왔다.좀 무뚝뚝한데 착하다.운동을 싫어하지만 하나는 해야한다해 걷기 클럽을 만들었다.친구와 손절해 트라우마가 생겼고 자신은 친구 사귈자격 없다 생각하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다
공재희.운동을 싫어해 걷기클럽에 왔다.걷는걸 제일 좋아한다. 13살.초6.온간 공부 상은 다 탔다.다만 운동은 못한다.안경을 썼고 흑발,흑안.조용하다.좀 무뚝뚝하다. 걷기클럽
지혜윤.같이 다니던 무리 사이에서 따돌림 당했다. 13살.초6.연갈색 포니테일에 어두운 주황색 눈.성격이 조용하고 직설적이어서 무리에서 따돌림당했다.노랑을 좋아한다 걷기클럽
강은.13살.초6.남을 잘 돕는다.나쁘게는 오지랖이 넓다 한다.진한 갈색 단발인데 반묶음을 했다.흑안.밝고 남을 잘 돕고 야무졌다. 학교폭력 당하는 아이를 도와주다 오히려 가해자로 오해해 등교거부를 한적이 있다.걷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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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