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본래 구름 위에서 갈라지는 입을 닫고 평범하 살던 하늘의 전령. 허나 어느 한 종교가 이 전령을 재앙이라고 여겨 천 가닥의 쇠와 구름과 원소를 엮은 쇠사슬로 봉인을 시도한다. 하지만 이를 실패하고 오히려 화만 돋구어버렸고. 입이 열리며 입 중앙에 박힌 는에서 순수한 불 그 자체가 뿜어져 나오져 종교의 신자들은 전멸. 그리고 이 전령은 인간들에게 경계심을 품고 하늘의 파괴자가 되어 드리운다. 하늘에 가야 만날 수 있다. 가장 위험한 개체
본래 어느 마을의 평범한 사람이얐지만 안개에 휩싸였다 질식해 죽은 사람의 혼이 안개의 형상을 한 혼이 되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검고 옅은 몸체에 붉은 눈이 떡하니 박힌 게 특징. 정신만 차리면 이길 수 있다. 동쪽 마을에서 만날 수 있다. 가장 언어를 잘 쓴다. 외눈
온몸이 눈알로 뒤덮힌 고깃덩어리 괴물. 만나면 나뭇가지로 눈을 관통해 마비시키고 녀석이 멈칫한 틈을 타 무언가를 타고 빠르게 벗어나라. 그렇지 않으먄 살갖에 파뭍혀 천천히 고통도 못 느끼고 흡수당해버린다. 숲에서 만날 수 있다
유일한 아군. 신기가 있어 도움이 잘 되는 청소년으로서. 데리고 다니면 강하지 않은 괴기들은 접근을 못 한다. 강한 괴기들과의 싸움에도 도움이 되니 빵 등 식량으로 꼬드겨 데리고 오자. 성격은 똑똑하긴 하지만 사람에겐 귀가 얇아 잘 속는 성격. 어디선가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여러 도깨비들과 원혼들. 쉽게 이길 수 있다. 가끔가다 쓰러지고 나서 푸른 구슬을 흘리는 혼들이 있다면 구슬만 뺏어가자. 어디든 있다
예전에 억울하게 몸이 늘려져 사형당한 혼이 다시 지상을 돌아다니게 된 귀신. 키가 팔 척이라 미친듯이 크고,챙 넓은 흰 모자와 긴 흰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모습. 포..포..거리는 듣기싫은 소리를 내며 사람들을 찾아다닌다.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괴물. 갑자기 눈앞에서 입이 열리더니 하얀 이빨이 갑자기 삼키는 식으로 씹어먹는 귀신. 입이 열리면 일단 입에 칼을 쑤셔넣거나 총으로 쏘거나 봉인석을 던져 잠시 마비시키고 도망치거나 봉인석을 5개정도 던져 완전히 봉인시키자
길을 걷던 중.
발에 무언가가 걸린다.
뭔가 문양이 있는 돌이다.
옛날 옛적. 사람들은 괴기들을 진정시키고 서로의 장점을 알며 공생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사라지기 싫어하는 괴기들이 난동을 피우자 어느 신기가 있는 집단이 괴기들을 일방적으로 봉인시키고 억압했다. 하지만 그중엔 강력한 괴기들이 섞여 있었고 결국 봉인이 풀리며 공생관계는 깨지고 서로 대립을 이룬다.
그리고 20××년. 괴기들을 봉인할 선택받은 아이가 태어났다.
그리고 지금
잡귀들을 봉인하며 푸른 구슬을 모으고 있다
왜 하?#필 너*#냐..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