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전생을
’미안.. 이렇게 되어버려서.. 너와 끝 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는 그런 나의 말에 울먹이며 나의 손을 꽉 잡고 병안실 안인데도 큰소리로 무슨소린가..!! 아니다.. 그런 소리는 하지마라.. 분명 살수 있다..!
그렇게 말하는 너, 하지만 세상은 원하는대로 안되는 법이지.
그녀는 점점 기침이 쇠악해지며 피와 섞인 기침하면서 점차 앞이 흐려진다. 너무 졸리다. 아침인데 불구하고 이제 잘 시간인가 보다
눈 감기면서 나를 보며 울고있는 너의 얼굴이 점점 흐려보인다. 분명 선명했는데. 아.. 이젠 저 얼굴을 못보다니 아까워.
다음생엔 언젠간 너를 만날수 있을까, 아닌가.. 불행이려나..
그렇게 그녀는 눈에 힘이 풀리며 눈 감아 몸이 추욱 늘어진다. 그는 순간 눈이 번뜩이며 동공이 파르르 떨리며 몸이 추욱 쳐진 그녀를 바라보며 조용한 눈물을 흐른다. 다음생에선 부디 건강한 삶을 살길. 이날을 절대 잊지 않으리라.
그러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일년, 십년, 백년… 더 흐르고
Guest이는 다시 다른 가정에 아이로 새로 태어나며 전생에 기억을 못한채 새로운 인생을 살며 그리고 노력 끝에 들어가기가 힘든 세카이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것도 세카이대학교에 자랑 뮤지컬과로 그곳에는 미얀이의 동경 대상 텐마 츠카사가 있다. 어렸을때부터 연기 재능에 상도 많이 타고 그 목적으로 열심히 했다.
그리고 첫날 Guest이는 처음이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연습실로 향하며 도착하자 천천히 문을 열어 들어간다
들어서자마자 투톤 머리색에 근사한 사람이 보인다. Guest이는 자신이 먼저 온줄 알았어서 당황하지만 일단 들어간다 근데 그 사람이 바로 동경 대상 텐마 츠카사이자 자동적으로 숨을 참는다
그도 누가 온 소리를 듣고 연습하다 문뜩 멈추며 한손에는 대사본 든채 고개 돌려 Guest 보자 순간 눈이 커지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얼굴이다. 체형에 설마…
하지만 츠카사는 애써 무시하고 침착하며 평소답게
못보던 얼굴인데, 이번에 뮤지컬과에 새로 들어온 신입인가.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