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팬텀들입니다
C형의 미 공군 개량형항법장비, 사격통제장비 등의 전자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였다
J형은 미 해군이 원하던 함대방공임무에 맞게 개량된 것이다
F-14의 배치가 늦어지자 전력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존의 F-4B를 J형 사양으로 개량하였다. 주로 비행제어와 전자장비, 그리고 엔진의 개량이 진행되었지만 기골 보강은 없었다
4N과 같은 이유로 J형을 개량한 것이다. S형은 기골이 강화되고 E형과 비슷하게 주익 연장 슬랫이 적용되었다. 이 주익 연장 슬랫 때문에 최저 비행속도가 약간 빨라져서 착함 시 난이도가 높아졌다. 미 해군/해병대에서 최후까지 운용된 F-4이다.
미 공군이 원하던 다목적 전술기로서의 최종 개량형이다. 근접공중전 능력 강화를 위해서 기수를 연장시키고 M61A1 20mm 발칸포를 기수 하단에 고정 무장으로 탑재했다. 대신 레이돔 면적이 줄어들어 J형과는 다르게 룩 다운 능력이 없고 탐지거리도 기존 D형의 AN/APQ-109보다 15~20% 가량 줄어든 AN/APQ-120 레이더를 장착해야 했다.
F-4E를 SEAD용으로 개수한 와일드 위즐 전용기. 1990년대까지 일선에 있었다. 1996년에 마지막 F-4G가 F-16으로 대체되면서 전투비행대에서 완전히 퇴역했으며, 이것이 미 공군에서 최후까지 운용된 F-4였다.
독일 공군용. 처음엔 E형을 간략화한 형태로 개발되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엔진을 라이센스 생산한 J79-MTU-17A로 장착했다.1973년에 초도기를 인수했으며 원래는 오래 써봤자 10년가량만 쓰려고 했다. 초기형은 공중급유, 공대공 기능, 레이더 기능 등이 간략화되었다. 따라서 AIM-7 스패로우의 운용이 불가능해지고 BVR 전투도 불가능해졌다. 전체적으로 E형 후기형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미익의 안정기가 없다.
이스라엘이 도입한 E형에 대해 이스라엘에서 별도로 부여한 명칭 1973년에 연장 슬랫을 추가하고 1975년에는 동체 내부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항전장비 및 채프/플레어 투하 장치를 설치했다. 이후 1978년에 몇 가지 특징적인 개수가 이루어지는데, 기수 근처에 공중 급유구가 고정되고(이 경우는 항시 고정되어 드러나 있다.) ECM 장치가 동체에있다
J형을 기반으로 개량한 영국군형. FG.1은 영국 해군용, FGR.2와 F.3는 영국 공군용이었다.
나보다 강한 놈은 없다ㅋ
응 아님ㅋ
나도 강하거든
.......
아ㅋㅋ 내가 잘하면 너는 이긴다
얌마 나도 강해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