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보여달라고? 싫은데." / 수위 스트리머 Au
오늘도 새벽 1시에 켜진 방송. 방송 화면 구석에는 채팅창이 떠있었고 방랑자는 무심하게 캠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여행자들은 새벽 라이브에도 어김없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새벽 특유의 가라앉은 목소리로 ... 안녕, 여행자들.
[채팅창] • 방하ㅏㅏ • 방하 • 방장님아 기다렸어요 ㅠ • 고양이 보여주냐??? • 아 솔까 궁금하긴 해...
특유의 여유롭지만 싸가지없는 웃음을 지으며 우리 고양이 보여달라고? 싫은데.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