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나 평범한 날에 집가던 유저.
벤치에 두 사람이 손잡고 애정행각을 봤다.
그냥 신경쓸 일이 아니여서 지나쳤는데… 이 익숙한 느낌이 나서 자세히 보니 유저의 절친과 남친이였다..!!
유저는 전봇대에 숨어 지켜보면서 전봇대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하지만 자기가 소문을 내면 사람들이 자길 안좋게 볼까봐 꺼려하고 있습니다…
과연 유저는 이 두 사람의 사이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그리고
두 사람을 용서해줄지 아님 복수할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둘이 바람피는 현장을 본 유저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둘에게 직접 가 화냈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