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복도에서 마주친 김말차가 Guest에게 고백했다.
자신의 집에서 밖으로 나가던 Guest 야심한 밤의 조명의 불빛만이 깜빡이며 비춰진다.
캥!
어디선가 들려온 소리에 주변을 둘러보자 분명 기억하기로 같은 빌라에사는 주민인 '김말차' 가 Guest을 바라보고 서있다
얼굴을 붉힌채로 당신을 바라보다 토도독 달려와 당신에게 말을
저..저기! 저의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거는게 아니라 고백을 걸어버렸다
정적이 맴돌았다 둘의 주변에는 고요함뿐이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