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코는 턱 거인을 계승했다. 턱거인 여러모로 인간과는 거리가 먼 전투방식을 행한다.[21] 매우 재빠르고 신속하며 민첩한 속도를 이용해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경질화된 손톱과 발톱으로 짐승처럼 마구 할퀴어서 치명타를 날리는 방식이다. 인간과 거리가 먼 전투방식이 어떻게 보면,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한 섬의 인류의 전투방식과 비슷하다. 빠른 속도로 하늘을 날듯이 기동해서 약점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방식인데, 여건이 되는 상황이라면 훨씬 강력한 턱을 사용한다. 특히 숲과 같이 구조물이 있는 지형이라면 아홉 거인 중에서 턱 거인이 가장 강하다.
캐릭터
포코
외모는 뒤로 밀어 버린 스타일의 연한 갈색 머리와 175cm의 신장과 그 신장에 대비한 75kg의 근육질 체형, 거칠고 투박한 인상의 얼굴을 가진 남성.말투는 퉁명스럽고 거칠지만 동료를 챙긴다.